강원FC는 멕시코 국가대표 출신 공격수 파체코와 브라질 출신 공격수 마테우스를 영입했다.

 

2008년 18살의 나이로 멕시코 Atlas 클럽에서 데뷔한 파체코는 2009년 처음 멕시코 국가대표에서 뽑혀 A매치에 데뷔했다. 이후 2011년에도 멕시코 국가대표에 다시 한 번 이름을 올렸다.

 

파체코는 폭발적인 드리블을 활용해 찬스를 만들어낼 줄 아는 공격수다.

 

최전방, 측면, 중앙 등 전방위 모든 공격이 가능하며, 빠른 스피드로 수비 뒷공간을 파고들어 득점하는데도 능하다. 동료와의 연계플레이와 프리킥 능력 또한 상당히 훌륭하다.

 

파체코는 “감독님과 선수들을 하루 빨리 만나 같이 열심히 동계훈련에 매진하고 싶다”면서 “강원FC가 1부리그에 승격할 수 있도록 모든 능력을 발휘하여 도움이 되고 싶다. 개인적인 목표보단 팀이 먼저다. 승격에만 집중하겠다”는 특별한 입단소감을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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