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티파티-서현, 베개 하나씩 들고 난투극 벌인 사연
 
[사진=MBC]
-태연이 연기 수업 도중 눈물을 펑펑 흘려야만 했던 이유는 황사 바람 때문
-충격! 소녀시대의 불화설?

[뉴스 애니한닷컴 한우영 기자 / hanu@anihan.com ] 드디어 본격적인 연기수업이 시작되면서 소녀시대가 공포의 폐교를 찾았다.

5월 10일 방송되는 <공포영화 제작소> 2회에서는 소녀시대가 기본적인 연기를 배우기 위해 여러 가지 수업을 받았다. 그리고 이어지는 공포의 테스트로 최종 선정된 우승자에게는 국내 유명 배우와 감독에게 선보일 테스트 필름을 촬영할 기회를 줄 예정이다.

그 첫 번째 수업 내용으로 먼저, 멤버 간 베개싸움을 통해 내면의 감정을 표출하는 법을 배우고 일일 기상 캐스터가 되어 다양한 감정을 대입해 감정을 몰입하는 훈련을 받았다.

이 과정에서 티파니가 막내 서현이에게 인정사정없이 베개싸움 난투극이 벌어졌고, 수영의 섹시버전 기상 뉴스로 녹화장이 후끈 달아올랐다고 한다. 그 뿐 아니라 태연은 황사 주의보를 예보하는 중에 눈물을 펑펑 흘리며 발군의 연기력을 뽐냈다는 후문이다.

온갖 공포장치가 있는 교실을 돌며 주어진 연기를 충실히 해야 하는 공포의 연기 테스트는 평소 겁 없기로 소문난 멤버 태연, 써니, 효연까지도 벌벌 떨게 만들었다.

과연 그녀들을 울게 만든 비밀의 방에는 어떤 것이 숨겨져 있을지, 소녀시대의 공포 연기 도전기는 오는 5월 10일 오후 6시 20분 「일밤」소녀시대의 <공포영화 제작소>에서 공개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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