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NAC미디어 인터넷 뉴스팀 / webmaster@nacpress.com ] SBS 드라마 <신기생뎐>의 금라라 역으로 인기몰이 중인 배우 한혜린이 최근 남성지 MAXIM에서 상큼한 매력의 화보를 공개했다.


한혜린은 ‘메리 포핀스’ 콘셉트의 화보를 위해 우산을 들고 수십 번 높이 점프해야 했지만 “평소에도 힐을 신고 자주 뛰어다녀서 괜찮다. 재미있다”고 말해 촬영장 분위기를 훈훈하게 했다고. 한혜린은 화보 촬영 전날까지도 늦은 밤까지 드라마 스케줄이 있었지만 이 날 촬영장에서 피곤한 기색 하나 없이 연신 발랄한 모습을 보였다.


이어진 인터뷰에서 “요즘 가장 큰 고민이 무엇이냐”고 묻자 “얼굴이 잘 붓는 게 요즘 가장 큰 스트레스”라고 밝혔다. “나는 욕심 많은 배우”라며 “<다모>의 하지원 선배님 같은 액션 연기나 <풀하우스>의 송혜교 선배님 같은 캐릭터를 맡고 싶다”는 당찬 한혜린의 상큼 발랄한 화보 외에도 MAXIM 7월호에서는 예능과 음악 모두를 섭렵한 ‘브아걸’의 나르샤, ‘FC 서울의 여신’ 리포터 한지은, 달인 김병만, UFC 김동현, 개그맨 최효종 등을 만날 수 있다. (사진=월간 MAXI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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