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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게임, 테트리스 학교 대항전 개시

-금일부터 오는 31일까지 학교간 테트리스 대항전 진행
-중,고, 대학교 별 최강학교에 원하는 책 1,000권, MVP에게는 아이팟 터치 증정
-최단기간에 선수 모집한 학교의 게이머에게 선착순으로 풍성한 아이템 선물

"우리 학교가 '테트리스' 명문!"

NHN㈜(대표이사 사장 최휘영)이 운영하는 국내 최대 게임포털 한게임은 신학기를 맞아 금일부터 오는 31일까지 약 20일간 '테트리스' 학교 대항전을 진행해 국내 최강 '테트리스' 명문교를 가리고, 총 1,000권의 양서를 지원한다.

이를 위해 한게임은 별도의 이벤트 페이지(http://tetris.hangame.com/event/school.nhn)를 마련해 누구나 자유롭게 자기 학교의 선수로 등록할 수 있도록 했으며, 플레이어들이 획득한 포인트를 학교별로 합산해, 중고대학교 별로 각 1개교씩 '테트리스' 명문교로 선정할 계획이다.

또한, 한게임은 1위를 차지한 학교에 희망하는 도서 1,000권을 지원해 전교생이 양서를 공유할 수 있도록 하고, 최강 학교 선정에 큰 몫을 담당한 MVP 1위부터 3위까지의 게이머에게는 아이팟터치를 증정한다.

이와 함께, 가장 먼저 100명, 200명 등록을 달성한 학교의 게이머들에게는 선착순으로 횟수에 제한 없이 '테트리스' 블록을 저장할 수 있는 ‘테트리스 무한홀드’ 아이템과 매일 무료로 즐길 수 있는 대전모드 30판 외에 추가 게임 플레이가 가능한 ‘테트리스 무료이용권’을 제공할 예정이다.

NHN 서현승 캐주얼게임 사업부장은 “새 학기를 맞아 서먹한 학교 동기, 선후배와 게임을 통해 더욱 가까워질 수 있는 계기를 제공하고자 '테트리스' 학교 대항전 이벤트를 마련했다”며, “이번 대회가 많은 학생들에게 <테트리스> 실력도 뽐내고 모교에 1,000권의 책 선물도 할 수 있는 신학기 첫 번째 추억이 될 수 있길 기대한다” 고 밝혔다.

한편, '테트리스' 학교 대항전은 3월 이후에도 매월 지속적으로 개최될 예정이며, 대항전에 참여한 초중고대학교 별로 '테트리스' 내공이 높은 상위 3개 학교의 선수들에게 등급 메달을 대신할 수 있는 ‘명예트로피’를 지급할 계획이다.

<ⓒ뉴스 애니한닷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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