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NAC미디어 인터넷 뉴스팀 / webmaster@nacpress.com ]최연소 5인조 밴드 레드애플(LEDApple)이 미니앨범 ‘니가뭔데’티져를 공개했다.


오늘 13일 스타토리의 공식 유투브채널을 통해 공개된 레드애플의 티져에서는 아이돌하면 연상되는 젠틀함이나 꽃미남 컨셉을 과감히 떨쳐 버리고 시건방지고 불량스러운 이미지로 신세대 코드인 나쁜남자 느낌의 ‘불량밴드’로 나타나 주목을 받고 있다.


아이돌밴드인 씨엔블루는 비틀즈를 연상케 하는 댄디한 컨셉이 대표적이며 FT아일랜드는 꽃미남밴드로 데뷔하였고 최근 앨범 Return에서는 남성미를 강조한 시크남의 이미지를 내세운 반면 아이돌 밴드가 내세우는 차도남, 모던, 젠틀한 모습에서 벗어나 지극히 반항적인 이미지를 넘어 불량밴드로까지 보이는 레드애플만의 차별화된 모습이 팬들에게 새롭게 변화된 모습으로 다가갈 전망이다.


또한 미니앨범 타이틀곡‘니가뭔데’의 제목처럼 이별에 대해 소극적인 감성보다는 떠난 여자를 잡지 않고 이별에 대해 당당하게 받아들이는 신세대들의 연애방식을 잘 표현해주고 있다.


레드애플은 재훈 (보컬), 규민 (보컬, 랩), 영준(기타), 광연(베이스),효석(드럼) 으로 구성된 5인조 밴드로 일본 BS11 韓LOVE에서 서바이벌 경쟁을 통해 결성된 그룹이며 오늘 티져공개에 이어 16일 음원과 동시에 뮤직비디오 발표와 방송출연을 앞두고 있어 팬들의 기대감을 높이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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