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간 인기뉴스




[ NAC미디어 오제연 기자 / je@nacpress.com ] 뉴욕 상류층 커플에게 동시에 찾아온 비밀스러운 하룻밤을 다룬 시크릿 로맨스 <라스트 나잇>이 가수 정엽이 DJ를 맡고 있는 MBC 인기 라디오 프로그램인 ‘푸른 밤, 정엽입니다’와 함께 로맨틱한 시사회를 가졌다.


지난 3월 16일 (수) 오후 8시 CGV 영등포점에서 진행된 시사회에는 ‘푸른 밤, 정엽입니다’의 청취자 160여 명이 함께 했으며, 영화 상영 전 정엽의 무대인사로 시사회장의 분위기는 더욱 뜨거워졌다.


정엽은 “직접 청취자분들과 만나게 돼서 기쁘다. <라스트 나잇>은 로맨틱한 영화일 것 같아서 기대가 크다. 모두 즐겁게 관람하시길 바란다.”며 영화에 대한 기대를 밝히기도 했다.  정엽은 청취자들과 함께 영화를 관람한 후에는 ‘프리 허그’ 이벤트를 진행해 더욱 폭발적인 반응을 이끌어 냈다.


정엽은 마지막 청취자까지 친절한 매너로 포옹하며 훈남으로서의 매력을 확실히 보여줬다. 시사회에 참석한 커플 중에는 정엽과 포옹한 뒤 너무나 좋아하는 여자친구를 보며 질투를 보내는 남성들도 있어 눈길을 끌었다.


최근 포털 사이트 다음에서 실시간 이슈 검색어 1위, 개봉 예정 영화 검색 1위를 차지함과 동시에 네이버에서 로맨스 영화 1위를 차지하는 등 관객들의 뜨거운 관심을 받고 있는 시크릿 로맨스 <라스트 나잇>은 4월 7일 개봉 예정이다.

 

 


NAC미디어 오제연 기자 / je@

이 뉴스의 관련 뉴스

   

XE Login