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타이어, 포드의 ‘2011년 형 올-뉴 익스플로러’에 초고성능·친환경 옵티모 H426 타이어 공급
글로벌 시장에서의 성과 바탕으로 세계적 자동차 브랜드와 파트너십 지속 확대 


[ NAC미디어 인터넷 뉴스팀 한호기자 / webmaster@nacpress.com ] 한국타이어(대표이사 서승화, www.hankooktire.com)가 포드의 대표 스포츠유틸리티(SUV) 모델인  ‘2011년 형 올-뉴 익스플로러’에 신차용 타이어(OE; Original Equipment)를 공급한다고 밝혔다. 이번 신차용 타이어로 공급되는 한국타이어의 ‘옵티모 H426(Optimo H426)’은 고성능과 저연비를 동시에 구현하는 초고성능(UHP)•친환경타이어 모델이다.


지난 2003년부터 세계적인 기술력과 품질을 바탕으로 포드의 까다로운 기준을 만족시켜 온 한국타이어는 F-150, 더 엣쥐(the Edge), 플렉스(Flex), 몬데오(Mondeo), 퓨전(Fusion) 등 포드의 대표 모델은 물론 지난해 6월에는 럭셔리 브랜드인 링컨까지 OE 공급을 확대해 왔다. ‘2011년 형 올-뉴 익스플로러’의 경우 ‘2011 디트로이트 모터쇼’에서 ‘북미 트럭 오브 더 이어(North American Truck of the Year)’로 선정된 포드의 대표 스포츠유틸리티(SUV)모델로, 한국타이어는 이번 OE 공급을 통해 다시 한번 높은 기술력과 품질을 인정받았다.

 
이번 ‘2011년 형 올-뉴 익스플로러’ OE 타이어 공급은 한국타이어의 끊임없는 기술개발과 한층 강화된 브랜드 가치, 그리고 글로벌 네트워크, 안정적인 공급 능력 등의 경쟁력이 바탕이 되었으며, 한국타이어는 세계 3대 자동차 시장인 북미지역에서의 잇따른 성과를 바탕으로 글로벌 선도 타이어 기업의 입지를 더욱 강화한다는 계획이다.

 
한국타이어 글로벌 OE 부문장 우병일 상무는 “북미에서 가장 인기 있는 SUV 모델인 포드 익스플로러와의 타이어 공급 계약을 통해 북미지역 소비자들에게 한층 가까이 다가설 것”이라며 “한국타이어는 앞으로도 지속적인 투자와 연구개발을 통해 글로벌 완성차 제조업체들과의 파트너십을 더욱 확대해 나갈 계획”이라고 밝혔다.
 

한편, 한국타이어는 포드 익스플로러 이외에도 아우디, 폭스바겐, GM, 크라이슬러 등 세계적 자동차 브랜드에 타이어를 공급하고 있으며 글로벌 프리미엄 완성차를 포함한 다양한 완성차 업체와의 파트너십을 확대해 나갈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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