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하루를 보는 인터넷 뉴스! NAC미디어 / webmaster@nacpress.com ] 2011년 2월 24일 개봉을 확정 지으며, 봄방학 시즌을 휘어잡을 애니메이션으로 주목 받고 있는 '알파 앤 오메가'(감독: 안소니 벨, 벤 글룩 | 국내 목소리 출연: ‘슈퍼주니어’ 신동, ‘카라’ 박규리 | 수입/제공: 판씨네마㈜ | 배급: NEW)가 국내 더빙에 참여한 신동, 박규리의 매력을 확인할 수 있는 ‘더빙 현장 깜짝 대공개 영상’을 공개해 온라인을 뜨겁게 달구고 있다.


‘더빙 현장 깜짝 대공개 영상’ 속 신동과 박규리는 깜찍한 늑대 머리띠와 늑대 장갑을 끼고 나타나 네티즌들의 시선을 단숨에 사로잡는다. 또한 인사를 하는 박규리와 신동 옆에 귀여운 험프리와 케이트 캐릭터가 함께 보여져 영화 속 캐릭터에 대한 기대감을 한층 끌어올린다. 두 배우의 깜찍한 인사 후, 신동에게 “두 번째 더빙은 어때요?” 라고 묻는 박규리의 질문에 “쉬워요.” 라고 익살스럽게 대답하는 신동과 이에 정색하는 박규리의 표정은 마치 MBC 라디오 ‘신동 박규리의 심심타파’에서 보여주고 있는 친근한 모습을 연상시켜, 영화 속에서 선보일 두 배우의 환상적인 더빙 호흡을 기대케 한다.


그리고 “케이트와 험프리가 예쁘고 잘생긴 친구들이라 감정 이입이 더 잘 되는 것 같아요.”라는 박규리의 말과 함께 영상 가운데에 험프리와 케이트가 깜짝 등장해 영상을 보는 재미를 업그레이드 시킨다. 뒤이어 신동의 “내가 저렇게 생겼구나 하는 생각에? ㅎㅎ”라는 말과 함께 익살스런 눈빛을 보내는 험프리가 신동의 얼굴 옆에 나타나, 다시 한 번 장난기 넘치는 신동과 험프리의 싱크로율 1000%를 확인시키며 보는 이들을 폭소케 만든다.


곧이어 이어지는 화면에서 신동과 박규리가 실제 더빙하는 모습과 함께 측면에 영화 속 본편이 보여져 실시간으로 신동과 박규리가 더빙하는 것을 보는 듯한 착각을 일으키며, 늑대 커플로 거듭 태어난 신동과 박규리의 새로운 매력을 기대하게 만든다. 박규리는 성우셨던 어머니의 영향을 받아 처음임에도 불구하고 자연스러운 목소리 연기를 선보이고, 신동은 특유의 장난스런 말투와 위트로 험프리 역을 완벽 재현해 네티즌들의 눈을 뗄 수 없게 한다.


이번에 공개된 더빙 현장 영상을 통해 실제 성우로 착각을 불러일으킬 만큼 완벽한 더빙 실력을 뽐낸 대한민국 최고의 아이돌 ‘슈퍼주니어’ 신동과 ‘카라’ 박규리의 늑대로의 완벽 변신은 2011년 2월 24일, 대한민국 남녀노소 모든 관객들을 좌충우돌 모험의 세계로 초대할 롤러코스터 3D 어드벤처 '알파 앤 오메가'에서 확인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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