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디 싱어송라이터들이 펼치는 한겨울 밤 뜨거운 콘서트

 

[ 하루를 보는 뉴스! NAC미디어 - 뉴스 애니한닷컴 / webmaster@nacpress.com ] 실력파 싱어송라이터들의 가슴을 움직이는 음악이 12월의 마지막 밤 우리 곁으로 찾아온다.

 
QOOK TV와 글로벌 뮤직 엔터테인먼트 채널 MTV가 공동으로 제작한 신개념 라이브 콘서트 프로그램 <락엠하드 시즌3: 어쿠스틱 노트(Rock’em Hard Season3: Acoustic Note)>의 마지막을 장식하는 페스티벌이 25일(토) 오후 2시 QOOK TV, 31일(금) 저녁 5시 30분 MTV를 통해 방영된다.

 
<락엠하드 시즌3>는 인디 문화의 베이스라고 일컫는 싱어송라이터 뮤지션들과 관객이 함께 만들어가는 취지의 프로그램으로 무대와 객석의 개념을 과감히 없앤 소규모 ‘로드 무비 콘서트’ 형식을 시도한 대표 음악프로그램 중 하나이다.

 
대한민국 각 지역을 돌며 까페, 영화제 등의 오픈된 장소에서 공연을 펼쳤던 <락엠하드 시즌3>는 그동안 출연했던 싱어송라이터 뮤지션들을 총집합해 지난 16일 마지막 페스티벌을 선보이고 ‘아듀 무대’를 가졌다. 특히 이번 페스티벌에서는 싱어송라이터 뮤지션들 간의 콜라보레이션 무대가 펼쳐져 다른 음악프로그램에서는 결코 볼 수 없었던 새로운 음악을 느낄 수 있었다. ‘요조’와 더불어 ‘홍대 여신’으로 불리는 가수 ‘한희정’은 “인디의 성향상 이렇게 많은 아티스트들이 한자리에 모이기가 쉽지 않은데, 락엠하드의 힘은 역시 대단한 것 같다.”고 전하며 시즌3 페스티벌에 대해 전했다.

 
이번 <락엠하드 시즌3: 어쿠스틱 노트> 페스티벌에는 10cm&소란, 이한철&소히, 가을방학&이아립, 랄라스윗&이아립, 옥상달빛&조정치, 나루&한희정, 시와&더리딩클럽, 임주연&수상한커튼, 라즈베리필드&마이큐 등 인디 뮤지션 중에서도 다양한 장르의 음악들을 선보이고 있는 실력파 싱어송라이터들이 대거 출연해 관객들의 뜨거운 호응을 얻었다.

 
인디밴드 뮤지션들의 진솔한 이야기와 스페셜한 공연이 함께하는 <락엠하드 시즌3: 어쿠스틱 노트>  페스티벌이 궁금하다면 오는 25일(토) 오후 2시 QOOK TV Channel.1 및 음악메뉴 내 VOD 다시보기에, 31일(금) 저녁 5시 30분 MTV에 채널을 고정하자! (사진=MTV 코리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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