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하루를 보는 뉴스! NAC미디어 - 뉴스 애니한닷컴 / webmaster@nacpress.com ] 더바디샵, MTV 코리아, 스탠다드차타드(SC 제일은행)가 함께 하는 에이즈 예방 캠페인 콘서트 MTV ‘라이브 와우 스페셜(Live Wow Special)’이 ‘세계 에이즈의 날’인 12월 1일(수) 저녁 8시, 종로구에 위치한 SC 제일은행 ‘스탠다드차타드 홀’에서 약 90분간 펼쳐진다.
 

이번 MTV ‘라이브 와우 스페셜’는 전세계적으로 매일 2명꼴의 에이즈환자가 발생하고 있고 국내에서도 약 6천명 가량의 환자가 고통 받고 있는데도 불구하고 에이즈예방에 대한 인식이 부족한 현실에서 대중들에게 에이즈에 대한 올바른 정보를 전달하고 경각심을 일깨우기 위한 ‘에이즈 예방 캠페인’의 일환으로 마련됐다.
 

출연진으로는 김태우, 시크릿, 오렌지 캬라멜, 에이트, W&Whale, 팀 등 국내 정상급 가수 13팀이 참여해 화려한 무대를 연출하고 공연장을 찾은 관객들에게 이번 콘서트와 캠페인의 취지를 알릴 예정이다.
 

2010년 에이즈 예방 캠페인 슬로건 ‘LOVE YOURSELF - STOP AIDS’를 알리는 캠페인 영상도 이번 콘서트를 통해 공개된다. 이 영상에는 이번 캠페인의 홍보대사로 임명된 가수 팀, W&Whale, 호란이 등장해 에이즈 퇴치 및 예방을 촉구하는 메시지를 전한다.
 

더바디샵과 MTV는 세계적인 에이즈 확산 현상에 사회적 경각심을 불러 일으키고 에이즈에 대한 인식 전환 및 적극적인 예방을 독려하고자 한국뿐 아니라 전 세계 50개 국에서 지난 2006년부터 글로벌 공동 에이즈 예방 캠페인을 추진해오고 있다. 특히 올해에는 HIV/AIDS 교육프로그램을 포함한 글로벌 캠페인 ‘Living with HIV’를 지속해 온 스탠다드차타드(SC 제일은행)도 참여해 이번 콘서트 및 다양한 에이즈 예방 캠페인 활동에 함께하게 된다.


또한 12월 한달 동안 더바디샵 ‘스트로베리 바디젤’ 판매 수익금 전액은 MTV의 글로벌 에이즈 예방 자선 단체인 ‘스테잉 얼라이브 재단(Staying Alive Foundation)’과 한국에이즈연맹에 전액 기부돼 소중하게 사용될 예정이다.
 

이와 함께 MTV는 에이즈에 감염된 젊은이들이 자신의 삶에 대해 직접 이야기 하는 리얼 다큐멘터리 'Me, Myself & HIV(미, 마이셀프 앤 HIV)’를 12월 1일(수) 밤 10시에 MTV 채널을 통해 방송할 예정이다.
 

실제 에이즈 환자인 두 주인공이 자신의 삶을 돌아보며 직접 들려주는 모든 이야기들을 통해 에이즈에 대한 사람들의 편견과 잘못된 상식을 알려주고 경각심을 일깨운다. 특히 에이즈에 감염된 사람들의 실제 삶이 어떻게 바뀌었는지 매우 사실적으로 보여준다는 점에서 흥미롭다. 에이즈 검사를 받게 된 계기, 감염 사실을 알게 돼 받은 충격, 그로 인해 바뀌어 버린 일상에 대해 여과 없이 그려진다.
 

한편, MTV 코리아는 홈페이지(www.mtv.co.kr)를 통해 이번 콘서트 티켓을 증정하는 이벤트를 오는 28일(일)까지 진행한다. 이번 콘서트 실황은 12월 12일(일) 저녁 6시에 MTV에서 볼 수 있다. (사진=MTV코리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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