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는 21일 마지막 방송을 앞두고 ‘장키’ 매니아들의 아쉬움 달래 줄 기념품으로 인기 예상


[ 하루를 보는 뉴스! NAC미디어 - 뉴스 애니한닷컴 / webmaster@nacpress.com ] 복합 문화 쇼핑공간 핫트랙스(대표: 김성룡, www.hottracks.co.kr) 는 MBC 드라마 <장난스런 키스> 달력을 제작 및 판매한다고 밝혔다.
 

핫트랙스는 iMBC와 단독 계약을 맺고 오는 21일 종영을 앞둔 <장난스런 키스> 기념 달력을 제작해 마지막 방송을 앞둔 팬들의 아쉬움을 달랠 예정이다. 김현중, 정소민 주연의 <장난스런 키스>는 원작 만화의 인기와 젊은 배우들의 신선한 캐스팅에 힘입어 마니아 층을 형성하며 인기리에 방영됐다.

 
핫트랙스가 제작 ž 판매하는 <장난스런 키스> 달력에는 김현중(백승조 역)과 정소민(오하니 역)의 단독컷과 커플컷등 드라마 속 명장면이 다수 포함돼 있으며, 드라마 특유의 그림 같이 아름다운 화면들로 구성되어 있어 ‘장키’ 마니아들에게 높은 소장 가치를 지닌 기념품이 될 것으로 기대된다.

 
핫트랙스 마케팅전략팀 송기욱팀장은 “ 최근 드라마 시청자들은 드라마를 보는 소극적인 행위에만 그치지 않고 이를 오랫동안 기억할 수 있는 기념품 등을 적극적으로 구매하는 경향을 보이고 있다”며 “장난스런 키스는 젊은 여성층을 대상으로 인기를 얻은 만큼 기념 달력도 고객들의 좋은 반응을 얻을 것이라고 예상한다”고 밝혔다.

 
핫트랙스 ‘2011 장난스런 키스’ 달력은 핫트랙스 온라인몰에서 20일부터 예약판매하며, 15개 전국 영업점에서는 27일 이후부터 구매할 수 있다.  판매가는 온∙오프라인 공통 4,900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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