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타이어 나눔재단, 사회복지공동모금회와 함께 전국 700여 개 사회복지단체 타이어 지원사업 실시
10월 11일(월)부터 10월 22일(금)까지 신청 접수, 지원 기관 선정 후 타이어 교체 등 무상 제공
 


[ 하루를 보는 뉴스! NAC미디어 - 뉴스 애니한닷컴 / webmaster@nacpress.com ] 한국타이어(대표이사 서승화, www.hankooktire.com)의 사회공헌 활동을 위해 설립된 한국타이어 나눔재단이 ‘사랑의 열매’로 잘 알려진 사회복지공동모금회와 함께 사회복지단체 타이어 지원사업을 실시한다.
 

‘드라이빙 해피 투게더(Driving happy together)’라는 슬로건 아래 진행되는 이번 타이어 지원사업은 아동복지관, 노인종합복지관, 종합사회복지관, 장애인종합복지관 등 전국의 사회복지단체 중 700여 곳을 선정하여, 이들에게 이동의 편의성을 제공하기 위해 사회복지 단체 소유의 9인승 이상 승합차에 타이어를 무상으로 지원할 예정이다.
 

타이어 무상 지원을 원하는 사회복지 단체는 10월 11일부터 10월 22일까지 한국타이어 홈페이지 (www.hankooktire.com) 또는 사회복지공동모금회(www.chest.or.kr) 홈페이지를 통해 신청 가능하다. 접수된 신청서는 서류 심사와 현상 실사를 거치며 선정 결과는 10월 27일 한국타이어 홈페이지 또는 사회복지공동모금회 홈페이지를 통해 공고 할 예정이다. 선정된 단체는 지정된 한국타이어 티스테이션에서 타이어 교체 및 얼라이먼트 확인 등을 무상으로 제공받게 된다.
 

한국타이어 나눔재단 박찬웅 국장은 “드라이빙 해피 투게더는 우리 사회의 소외된 이웃들의 손과 발이 되어 새로운 희망을 만들어가고자 하는 한국타이어의 의지”라며, “한국타이어는 앞으로도 사회적 약자와 소외 계층들에게 한 걸음 더 나아가 꿈과 희망, 그리고 사랑을 함께 나누는 다양한 활동을 펼쳐나갈 것”이라고 밝혔다.

 
한편, 지난 1990년 설립된 한국타이어 나눔재단은 주로 사회복지의 사각지대에 있는 대상이나 지원 제도권 밖에 있으면서 실질적으로 많은 도움을 필요로 하는 단체들을 지원하는 방향으로 활동을 전개해 나가고 있으며, 대표적인 활동으로는 장학사업, 소년소녀가장 지원사업, 무료급식지원, 차상위계층 지원, 노인교통안전봉사단 후원 등이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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