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NAC미디어 (뉴스 애니한닷컴) / webmaster@nacpress.com ] 롯데 자이언츠는 9월 29일 시즌 3위인 두산 베어스의 홈 잠실구장에서 열린 2010 CJ 마구마구 프로야구 포스트시즌 준PO 1차전 원정경기에서 5대 5 동점 상황인 9회초 롯데 전준우의 결승 1점 솔로포를 승기로 10대 5 대승으로 준PO 1승을 먼저 선점했다.


이날 KBO 준PO 1차전 MVP로 선정된 중견수 겸 8번타자로 선발 출장한 전준우는 5-5로 팽팽하게 맞선 9회초 선두타자로 나와 좌측 담장 넘기는 짜릿한 솔로아치를 그렸다.


두산 투수 정재훈을 상대로 풀카운트 승부 6구째 한가운데 높은 140km짜리 직구를 들어오자 놓치지 않고 잡아 당겨 좌측 담장을 넘겼다. 이후 롯데는 구원투수로 등판한 두산 임태훈의 난조로 사사구와 실책등으로 만든 무사 만루 찬스를 롯데 이대호의 적시타와 홍성흔의 희생 플라이등 대거 4점을 추가해 승부를 결정지었다.


또한 롯데 자이언츠 로이스터 감독은 이날 선발투수로 등판한 송승준에 대해서"송승준은 오늘 컨디션도 좋지 않았는데 정말 대단한 피칭을 해줬다. 많은 사람들이 5회에도 내보내면 안된다고 생각했을 것이고, 2실점했을 때도 빼야한다고 생각했을 것이다. 하지만 그대로 밀고 나갔고 결과적으로 우리가 승리했다. 송승준은 정말 대단했다"고 칭찬을 했다.


내일 9월 30일에 열린 준PO 2차전에서는 롯데 자이언츠는 투수 라이언 사도스키와 두산 베어스는 김선우를 선발로 예고해 다시 한번 맞대결를 펼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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